주진우 “김승원 가족 협동조합, 지역구로 옮긴 뒤 정부바우처 8.7억으로”
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김 후보자의 국회의원 당선 직후 지역구로 사무실을 옮긴 지 두달 만에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되고, 그간 0원이던 정부 바우처 수익이 4년간 총 8억원대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. 김 후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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